기본적인 회사 건강검진만 받았는데 30대가 된 지금은 처음으로 추가검진을 받았어요. 그 중 쇼킹한 상부위장관내시경과 대장내시경..

예전에 약을 먹고 먹기가 힘들다고 해서 오라봉이라는 약을 먹었습니다. 먹지 말라고 하더군요. 주로 두부, 밥, 소고기무국, 닭가슴살을 먹지만 이틀전에는 삼겹살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ㅎㅎ (다들 고기먹어도 된다고..)
심박수 검사 전날 밤! 평소에 물이나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 편이 아니라서 걱정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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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캡슐… 너무 많음
먼저 14정을 30분마다 한 컵의 물과 함께 천천히 복용한다. 그 후 매시간 1.5리터의 물을 마신다.오다
화장실을 6번 보고 겨우 잠이 들었고, 새벽 5시에 일어나 14알을 더 먹었다. 나는 보통 아침에 공복에 물 한 모금을 마신다. 그게 다야. . . ) 새벽에 밥먹기 힘들었어요… 병원가기전에 화장실에 다녀왔어요. 총 12번은 갔던 것 같아요. 진정제 내시경이었기에 드디어 선명한 색이 보였고, 저도 모르게 검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100% 염증이 있어야 합니다! ! 있긴 한데 위장에 염증도 없고 대장에 폴립도 없고 아주 깨끗하다고 합니다. 나는 항상 양쪽이 1.5로 같은 시력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 외에는 다 괜찮아서 몸은 건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운동은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