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장관, 청년주거상담소 열고

청년주거정책 체험을 위한 청년센터 동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10일 청년재단과 함께 전국 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택건설 지원 중요대책을 명확히 하고 온라인 간담회 ‘원희룡 장관의 건의’를 개최했다. One Take”를 통해 주택 문제에 대한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십시오. ) 청년주거상담센터.

이번 간담회는 전국의 청소년센터와 소통의 장을 마련한 국토교통부가 처음으로 마련한 자리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주거지원정책을 원활하게 제공하기 위해 청년 밀착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맞춤형 청년상담을 진행하는 청년센터와 소통하며 협력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새학기 시작과 봄 이사철을 맞아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청년층에 다가가기 위해 주택 지원 강화 정책을 적극 도입·자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대 경험이 적은 가구와 세입자가 아파트가 걱정되는 상황에서 충분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아파트에 사는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참가자는 전국 청소년센터 관계자와 청년주거활동가를 모집하여 55개 청소년센터 106명 등 총 13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의 주거희망 회복을 위한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지역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이 인지한 청년주거문제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모든 절차는 원 장관이 직접 진행했다.

먼저 원 장관은 최근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전세 사기 방지 ▲관리비 투명성 ▲청년 주택 공급 확대 ▲신용 및 주거비 구제 등 관련 대책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후 청소년센터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지역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원 장관과 소감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년을 위한 주거비 절감 정책의 필요성,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차상위계층 등 일반 청년을 위한 주거지원 필요성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원희룡 장관은 “오늘 공유된 다양한 의견을 신중히 검토해 향후 주택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청년을 위한 좋은 주거안정 가이드라인 개발에 그치지 않고 정부의 지원이 필요할 때 정책이 적절히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아웃리치와 현장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업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청년들의 희망을 회복하고 원만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국토부 정책 전반에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청년들이 정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청년정치의 매개자로서 청년센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퀘어 리포터